[데이터 기준일시: 2026년 10월 30일 20:11 기준]
🇰🇷 국내 증시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 동향 |
|---|---|---|---|
| 코스피 (KOSPI) | 5,730.74 | ▼ -206.92 (-3.48%) | 마감 하락 |
| 코스닥 (KOSDAQ) | 724.38 | ▼ -28.85 (-3.83%) | 마감 하락 |
| 코스피 200 (KOSPI 200) | 899.78 | ▼ -36.09 (-3.86%) | 마감 하락 |
👥 실시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 시장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KOSPI) | +6,028억원 | -1조 6,149억원 | +7,540억원 |
| 코스닥 (KOSDAQ) | +1,649억원 | -211억원 | -1,391억원 |
⚡ 국내 선물 & 야간선물 동향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야간 |
|---|---|---|---|
| 코스피 200 선물 | 899.45 | ▼ -35.55 (-3.80%) | 하락 |
| 코스피 200 야간선물 | 884.45 | ▼ -15.00 (-1.67%) | 하락 |
🇺🇸 미국 증시 3대 지수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뉴욕 마감 |
|---|---|---|---|
| 다우존스 (DJI) | 52,342.56 | ▼ -132.54 (-0.25%) | 뉴욕 하락 |
| 나스닥 (IXIC) | 26,184.72 | ▼ -365.13 (-1.38%) | 뉴욕 하락 |
| S&P 500 | 7,720.39 | ▼ -23.59 (-0.30%) | 뉴욕 하락 |
🌐 글로벌 거시경제 & 리스크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동향 |
|---|---|---|---|
| 변동성 지수 (VIX) | 18.54 | ▲ +1.34 (+7.79%) | 상승 |
| 미 10년물 국채금리 | 4.99% | ▼ -0.06%p (-1.11%) | 하락 |
| 원/달러 환율 | 1335.10 | ▼ -5.24 (-0.39%) | 하락 |
| 달러 인덱스 (DXY) | 101.63 | ▼ -0.41 (-0.40%) | 하락 |
| WTI 국제유가 | 104.21 | ▲ +2.21 (+2.17%) | 상승 |
| 국제 금 시세 | 3,990.90 | ▼ -40.50 (-1.00%) | 하락 |
📊 외국인·기관 수급 동향
금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 폭탄이 집중되며 극심한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외국인은 홀로 1조 6,149억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기관이 7,540억원, 개인이 6,028억원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매물 폭탄을 받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외국인은 211억원, 기관은 1,391억원을 각각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홀로 1,649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기술주 전반의 급락을 방어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대형 반도체 및 주요 성장주 섹터에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집중되며 시장 전반의 체감 지수를 급격히 악화시켰습니다.
🔍 주요 섹터 및 이슈 정리
금일 시장은 뉴욕 증시 기술주 조정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복합적 우려가 맞물려 광범위한 투매가 발생했습니다.
- 반도체 및 대형 IT: 나스닥 지수가 1.38% 밀리며 기술주 조정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IT 종목군에 외국인의 집중 매도가 쏟아지며 지수 급락을 주도했습니다.
- 2차전지 및 바이오: 성장주 전반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면서 코스닥 상위 2차전지 소재 및 제약·바이오 대표주들 역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 에너지 및 방산: WTI 국제유가가 배럴당 104.21달러(+2.17%)로 치솟으면서 인플레이션 재점화 및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가 부각되어 정유·에너지 섹터가 상대적 방어력을 보였습니다.
🌐 선물·야간선물 및 매크로 관전 포인트
정규장 마감 후 진행 중인 코스피 200 야간선물은 884.45(-1.67%)로 추가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여전히 위축되어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거시경제 지표 흐름: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99%로 소폭 하락(-0.06%p)하고 원/달러 환율이 1,335.10원으로 하락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변동성 지표인 VIX가 18.54(+7.79%)로 급등하며 위험 회피 성향이 극대화된 상황입니다.
- 야간 관전 포인트: 밤사이 개장할 뉴욕 증시가 WTI 유가 100달러 안착에 따른 물가 부담을 어떻게 소화할지, 그리고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기술주 전반의 반등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지가 내일 국내 증시 시초가 회복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