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준일시: 2026년 10월 26일 15:40 기준]
🇰🇷 국내 증시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 동향 |
|---|---|---|---|
| 코스피 (KOSPI) | 5,472.92 | ▼ -77.38 (-1.39%) | 마감 하락 |
| 코스닥 (KOSDAQ) | 728.22 | ▼ -23.47 (-3.12%) | 마감 하락 |
| 코스피 200 (KOSPI 200) | 852.15 | ▼ -10.62 (-1.23%) | 마감 하락 |
👥 실시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 시장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KOSPI) | +474억원 | -6,955억원 | +6,110억원 |
| 코스닥 (KOSDAQ) | +854억원 | +402억원 | -1,278억원 |
⚡ 국내 선물 & 야간선물 동향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야간 |
|---|---|---|---|
| 코스피 200 선물 | 853.55 | ▼ -9.75 (-1.13%) | 하락 |
| 코스피 200 야간선물 | 861.70 | ▼ -1.60 (-0.19%) | 하락 |
🇺🇸 미국 증시 3대 지수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뉴욕 마감 |
|---|---|---|---|
| 다우존스 (DJI) | 52,215.16 | ▼ -652.82 (-1.23%) | 뉴욕 하락 |
| 나스닥 (IXIC) | 25,955.34 | ▼ -53.52 (-0.21%) | 뉴욕 하락 |
| S&P 500 | 7,623.68 | ▼ -39.75 (-0.52%) | 뉴욕 하락 |
🌐 글로벌 거시경제 & 리스크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동향 |
|---|---|---|---|
| 변동성 지수 (VIX) | 19.45 | ▲ +0.42 (+2.21%) | 상승 |
| 미 10년물 국채금리 | 4.99% | ▲ +0.03%p (+0.71%) | 상승 |
| 원/달러 환율 | 1322.55 | ▼ -3.44 (-0.26%) | 하락 |
| 달러 인덱스 (DXY) | 101.69 | ▼ -0.12 (-0.12%) | 하락 |
| WTI 국제유가 | 101.10 | ▼ -2.17 (-2.10%) | 하락 |
| 국제 금 시세 | 4,018.10 | ▲ +10.20 (+0.25%) | 상승 |
📊 외국인·기관 수급 동향
금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 출회로 하방 압력이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무려 6,955억 원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낙폭을 키웠습니다. 기관이 6,110억 원, 개인이 474억 원의 순매수로 물량을 받아냈으나, 대형주를 중심으로 쏟아진 외국인 매도세를 완전히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54억 원, 402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1,278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특히 성장주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수급 공백 속에서 3%가 넘는 급락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되었습니다.
🔍 주요 섹터 및 개별 종목 이슈
미국 증시의 하락 충격과 글로벌 금리 부담이 겹치면서 대다수 업종이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 반도체 및 IT 대형주: 미 증시 기술주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 집중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이 동반 조정을 받았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에서 출회된 대규모 외국인 매물이 코스피 지수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2차전지 및 바이오: 성장 섹터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에 포진한 2차전지 소재 및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관의 집중 매도세에 노출되며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방어주 및 고배당 섹터: 통신, 금융 등 경기 방어적 성격의 배당주 섹터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낙폭을 보이며 하방 지지력을 나타냈습니다.
🌐 선물·야간선물 및 매크로 지표 분석
선물 시장 역시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은 전일 대비 1.13% 하락한 853.55로 마감했고, 코스피 200 야간선물 또한 861.70(-0.19%)으로 약세를 기록하며 추가적인 변동성 경계감을 높였습니다.
매크로 지표에서는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99%로 0.03%p 상승하며 다시 심리적 저항선인 5% 선에 바짝 다가섰고, 변동성 지수(VIX)도 19.45(+2.21%)로 반등해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22.55원으로 3.44원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 역시 101.69로 소폭 내렸으나, 국채금리 상승 압박과 유가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신흥국 증시 전반의 수급 여건을 위축시키는 양상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