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준일시: 2026년 10월 29일 15:40 기준]
🇰🇷 국내 증시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 동향 |
|---|---|---|---|
| 코스피 (KOSPI) | 5,929.98 | ▼ -82.46 (-1.37%) | 마감 하락 |
| 코스닥 (KOSDAQ) | 752.73 | ▼ -18.55 (-2.41%) | 마감 하락 |
| 코스피 200 (KOSPI 200) | 934.60 | ▼ -11.80 (-1.25%) | 마감 하락 |
👥 실시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 시장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KOSPI) | +343억원 | +721억원 | -4,447억원 |
| 코스닥 (KOSDAQ) | +2,173억원 | -1,304억원 | -759억원 |
⚡ 국내 선물 & 야간선물 동향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야간 |
|---|---|---|---|
| 코스피 200 선물 | 934.35 | ▼ -11.45 (-1.21%) | 하락 |
| 코스피 200 야간선물 | 951.00 | ▲ +5.2 (+0.55%) | 상승 |
🇺🇸 미국 증시 3대 지수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뉴욕 마감 |
|---|---|---|---|
| 다우존스 (DJI) | 52,475.10 | ▲ +97.53 (+0.19%) | 뉴욕 상승 |
| 나스닥 (IXIC) | 26,549.85 | ▲ +72.04 (+0.27%) | 뉴욕 상승 |
| S&P 500 | 7,743.98 | ▲ +21.38 (+0.28%) | 뉴욕 상승 |
🌐 글로벌 거시경제 & 리스크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동향 |
|---|---|---|---|
| 변동성 지수 (VIX) | 16.91 | ▼ -0.61 (-3.48%) | 하락 |
| 미 10년물 국채금리 | 5.05% | ▲ +0.05%p (+1.04%) | 상승 |
| 원/달러 환율 | 1335.88 | ▲ +9.07 (+0.68%) | 상승 |
| 달러 인덱스 (DXY) | 102.24 | ▲ +0.05 (+0.05%) | 상승 |
| WTI 국제유가 | 101.37 | ▼ -1.41 (-1.37%) | 하락 |
| 국제 금 시세 | 4,037.20 | ▼ -14.40 (-0.36%) | 하락 |
📊 외국인·기관 수급 동향
금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엇갈린 매매 기조 속에서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세가 지수를 강하게 압박하며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시장: 외국인은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72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소폭 우위를 보였고, 개인 역시 +343억원을 매수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금융투자와 연기금을 중심으로 총 -4,447억원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쏟아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코스닥 시장: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가 출회되었습니다. 외국인은 -1,304억원, 기관은 -759억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지수를 2% 넘게 끌어내렸습니다. 개인이 홀로 +2,173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으나, 수급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 주요 섹터 및 종목별 이슈
- 반도체 및 대형 IT: 뉴욕 증시 기술주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들은 미 10년물 국채금리의 5% 재돌파 부담과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 2차전지 및 성장주: 원/달러 환율 상승과 금리 부담이 겹치며 성장주 전반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었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의 주요 2차전지 및 바이오 종목들에서 외국인의 강한 순매도가 집중되며 상대적으로 낙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방어주 및 가치주: 지수 하락 국면 속에서 통신, 금융 등 고배당 방어주 섹터로는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 매크로 지표 및 선물 시장 흐름
- 선물 동향: 코스피 200 선물은 934.35(-1.21%)로 하락 마감하며 현물 시장의 약세 흐름과 궤를 같이했습니다. 반면 코스피 200 야간선물은 951.00(+0.55%)으로 반등 흐름을 보여 야간 및 다음 거래일 반발 매수세 유입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 환율 및 채권 금리: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05%로 다시 5%대에 안착하고, 원/달러 환율이 1,335.88원으로 9원 이상 급등(+0.68%)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달러 인덱스 또한 102.24선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외환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금일 장은 간밤 미국 증시의 완만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환율 상승 압력 속에 기관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