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준일시: 2026년 10월 07일 15:40 기준]
🇰🇷 국내 증시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 동향 |
|---|---|---|---|
| 코스피 (KOSPI) | 6,816.34 | ▼ -125.05 (-1.80%) | 마감 하락 |
| 코스닥 (KOSDAQ) | 899.36 | ▼ -20.56 (-2.23%) | 마감 하락 |
| 코스피 200 (KOSPI 200) | 1,075.95 | ▼ -19.88 (-1.81%) | 마감 하락 |
👥 실시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 시장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KOSPI) | +2조 5,570억원 | -2조 5,976억원 | -6,684억원 |
| 코스닥 (KOSDAQ) | +5,032억원 | -2,613억원 | -2,157억원 |
⚡ 국내 선물 & 야간선물 동향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마감/야간 |
|---|---|---|---|
| 코스피 200 선물 | 1,081.05 | ▼ -21.95 (-1.99%) | 하락 |
| 코스피 200 야간선물 | 1,091.25 | ▼ -11.75 (-1.07%) | 하락 |
🇺🇸 미국 증시 3대 지수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뉴욕 마감 |
|---|---|---|---|
| 다우존스 (DJI) | 51,521.28 | ▲ +253.38 (+0.49%) | 뉴욕 상승 |
| 나스닥 (IXIC) | 27,599.79 | ▲ +122.48 (+0.45%) | 뉴욕 상승 |
| S&P 500 | 7,818.93 | ▲ +44.98 (+0.58%) | 뉴욕 상승 |
🌐 글로벌 거시경제 & 리스크 지표
| 구분 | 수치·가격 | 전일 대비 (등락률) | 동향 |
|---|---|---|---|
| 변동성 지수 (VIX) | 15.01 | ▼ -0.51 (-3.29%) | 하락 |
| 미 10년물 국채금리 | 5.27% | ▼ -0.04%p (-0.79%) | 하락 |
| 원/달러 환율 | 1339.78 | ▼ -3.97 (-0.30%) | 하락 |
| 달러 인덱스 (DXY) | 102.10 | ▲ +0.27 (+0.27%) | 상승 |
| WTI 국제유가 | 90.02 | ▲ +0.58 (+0.65%) | 상승 |
| 국제 금 시세 | 4,158.00 | ▼ -29.10 (-0.69%) | 하락 |
📊 외국인·기관 수급 동향
10월 7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도세에 밀려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무려 2조 5,976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의 주원인이 되었고, 기관 역시 6,684억 원을 덜어내며 매도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2조 5,570억 원을 홀로 받아냈으나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이탈세를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비슷한 수급 패턴이 전개되었습니다. 외국인은 2,613억 원, 기관은 2,157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5,032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성장주 전반의 투심 악화를 막지 못했습니다. 메이저 수급의 이탈로 인해 양대 지수 모두 장 후반까지 낙폭을 키우며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 주요 섹터 및 특징 종목
이날 시장은 외국인의 현·선물 동시 차익실현 매물이 대형 IT와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면서 전반적인 침체 국면을 보였습니다.
- 반도체 및 빅테크: 뉴욕 증시의 기술주 반등에도 불구하고, 단기 차익 실현 및 글로벌 공급망 관련 경계 심리가 유입되며 시가총액 최상위 반도체 종목들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 2차전지 및 성장주: 코스닥 지수가 900선을 하회하며 2.23% 밀린 가운데, 2차전지 및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중소형 고밸류에이션 종목들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 방어주 및 가치주: 지수 전반의 약세 속에서 통신, 금융 등 고배당 방어주 섹터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낙폭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하락세를 거스르지는 못했습니다.
🌐 선물·야간선물 및 매크로 환경 점검
국내 파생상품 시장 역시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은 1,081.05(-1.99%), 야간선물은 1,091.25(-1.07%)로 밀려나며 선물 시장에서의 약세 기조가 현물 시장의 매도세를 부추기는 악순환을 유발했습니다.
매크로 측면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1,339.78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하락(-0.30%)하고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27%로 소폭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인덱스(DXY)가 102.10(+0.27%)으로 견조함을 유지하고 WTI 국제유가가 배럴당 90.02달러(+0.65%)를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짓눌렀습니다. 외국인의 공격적인 현·선물 매도세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단기적인 리스크 관리가 긴요한 시점입니다.